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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자캐 소개 템플릿|title1 = 애들레이드 M. 나이틀리|커뮤 = 그럼에도 태양은 떠오른다|이름 = 애들레이드 M. 나이틀리 (Adelaide Marie Knightley)|학년_/_기숙사 = 성장 / 래번클로|성별 = 女|국적 = 영국|혈통 = 혼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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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자캐 소개 템플릿|title1 = 애들레이드 M. 나이틀리|커뮤 = 그럼에도 태양은 떠오른다|이름 = 애들레이드 M. 나이틀리 (Adelaide Marie Knightley)|학년_/_기숙사 = 1학년 / 래번클로|성별 = 女|국적 = 영국|혈통 = 혼혈|신장_/_체중 = 140cm / 34kg|혈액형_/_별자리 = 2월 14일 / RH+ AB형|image1 = 0-3.png|caption1 = 1학년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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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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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 기반의 자캐 커뮤니티 그럼에도 태양은 떠오른다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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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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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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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이 도는 검은 색의 긴 곱슬 머리가 가슴께까지 내려와있다. 정돈이 되어지지 않아 부스스하다. 속눈썹이 길고 커다랗게 둥근 눈의 눈동자는 보라색 빛을 띄고 있으며 인형의 유리 눈처럼 티없이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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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줄도 모르고 블라우스의 단추를 끝까지 잠궈 넥타이까지 맸다. 조끼대신 긴팔의 니트를 입고 있으며, 망토의 길이는 종아리를 덮었다. 고급스럽게 진하지 않은 광택을 은은히 내고 있는 단정한 검은색의 구두를 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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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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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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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다른 사람보다 느리게 행동하고 천천히, 충분히 생각한 후에 말한다. 그녀의 표정을 보면 평화롭기 그지없다. 답답하게 생각할 것 없다는 듯 지긋하게 쳐다보고 천천히 그 모습에는 여유로움도 보인다. 이것은 과연 느린걸까? 아니, 느긋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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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심스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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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은 곳에 있어본 기억이 없다. 그녀의 주변은 호그와트에 입학하기까지만 11년 평생 한적하기만 했다. 그래서일까? 많은 사람들 앞에 두고 한 없이 조심스럽게 행동한다. 낯선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어색하기도 하다. 그래도 당신과 대화를 하기 위해 그녀는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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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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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고요했다. 수다스럽게 떠들지도 않고, 표정이 시시각각 변하지도 않았다. 뚱한 표정을 짓고 있으면 어딘가 서러워보이기까지 했다. 그녀는 언제 그 얼굴을 움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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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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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4일생, RH+ A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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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아. 함게 지냈던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이틀리 가에서 데려와 길렀다. 외할머니와 지낸 시간이 길어서일까, 주변에는 늘 또래보다는 나이가 지긋한 사람들 뿐이었기 때문에 존댓말이 입에 붙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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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로 종이에 글을 쓰는 버릇이 있어 작은 수첩이나 종이, 그리고 만년필을 항상 손에 들고 다닌다. 종이에 적혀있는 내용은 대부분 자기가 했던 말이나 상대방과 나눈 대화 내용 등이 적혀있다. 대화를 하는 중에 적는 것이기 때문에 글씨는 엉망이지만, 그것을 쓴 본인은 늘 상 있는 일인지 익숙하게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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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손 잡이. 왼손으로도 어설프지만 글을 쓸 수는 있다. 다른 것을 하면서 동시에 종이에 글을 쓰려고 하다가 왼손도 익히게 된 모양. 정말 그래야 하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오른손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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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 요리 등은 평소에 자주 했던 모양인지 자신있어 한다. 청소는 깨끗하게 하지만, 워낙에 쌓아 놧다가 한꺼번에 정리를 하는 편이기 때문에 깨끗하게 하는 것인지 구별이 되지는 않는다. 요리는 간단한 식사거리라면 만들 수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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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을 만져보면 다른 사람보다 온도가 낮아 서늘하다. 그 때문인지 추위도 많이 타기 때문에 옷을 잘 챙겨 입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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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나무 (Pear) / 유니콘의 털 (Unicorn hair) / 10 ½ in (26.67cm) 전체적으로 투박하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었지만, 그나마 손잡이 부분에는 나름 정교한 세공이 들어가있어 투박함은 수수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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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래 친구들이 곁에 없어서인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빛이 있는 낮에는 책을 읽고 어두워진 밤에는 별을 보는 일이 대부분이었다. 원래 살던 집에 있는 책의 대부분은 거의 다 읽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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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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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나이틀리 가의 양녀, 전 이름은 애들레이드 블런트 (Adelaide Blunt) 마법사였던 어머니와 머글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어머니의 의지로 어머니의 성을 이었다. 두 부모님은 순혈주의가 확대되던 그 시절에 어딘가의 사건에 휘말려서 돌아가시고 외할머니 아래에서 자랐다. 외할머니는 아직 아무것도 모를 정도로 어린 애들레이드를 위해 부모님은 먼 곳에 있을 뿐이라고 설명해주었지만, 그녀는 무의식 중에 다시는 부모님을 만날 수 없다고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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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에 글을 쓰는 버릇이 생긴 것은 늙어 가고 있는 할머니의 건망증과 더불어 치매 증세가 생기기 시작했을 무렵이였다. 할머니를 위해 뭐든 잊어버리지 않도록 사소한 것이라도 종이에 적기 시작했다. 할머니와는 그렇게 몇 년을 함께 지냈지만, 워낙 나이가 있으셨던 탓에 끝내 돌아가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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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때 혼자 남은 애들레이드를 데려간 것은 나이틀리 가였다. 나이틀리 가에서는 예전에 블런트 가에 도움을 받은 것이 있다며 그녀를 양녀로 받아들이고 보살폈다. 애들레이드 마리아 나이틀리. 새로워진 그녀의 이름에 자리한 미들네임은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성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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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자캐 소개 템플릿|title1 = 애들레이드 M. 나이틀리|image1 = 14-2.png}}

2018년 8월 22일 (수) 10:26 판

 소개

해리포터 시리즈 기반의 자캐 커뮤니티 그럼에도 태양은 떠오른다의 캐릭터.

1학년

외형

푸른 빛이 도는 검은 색의 긴 곱슬 머리가 가슴께까지 내려와있다. 정돈이 되어지지 않아 부스스하다. 속눈썹이 길고 커다랗게 둥근 눈의 눈동자는 보라색 빛을 띄고 있으며 인형의 유리 눈처럼 티없이 깨끗하다.

답답한 줄도 모르고 블라우스의 단추를 끝까지 잠궈 넥타이까지 맸다. 조끼대신 긴팔의 니트를 입고 있으며, 망토의 길이는 종아리를 덮었다. 고급스럽게 진하지 않은 광택을 은은히 내고 있는 단정한 검은색의 구두를 신고 있다.

성격

느긋함

그녀는 다른 사람보다 느리게 행동하고 천천히, 충분히 생각한 후에 말한다. 그녀의 표정을 보면 평화롭기 그지없다. 답답하게 생각할 것 없다는 듯 지긋하게 쳐다보고 천천히 그 모습에는 여유로움도 보인다. 이것은 과연 느린걸까? 아니, 느긋한 것이다.

조심스러움

사람이 많은 곳에 있어본 기억이 없다. 그녀의 주변은 호그와트에 입학하기까지만 11년 평생 한적하기만 했다. 그래서일까? 많은 사람들 앞에 두고 한 없이 조심스럽게 행동한다. 낯선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어색하기도 하다. 그래도 당신과 대화를 하기 위해 그녀는 다가갈 것이다.

정적임

그녀는 고요했다. 수다스럽게 떠들지도 않고, 표정이 시시각각 변하지도 않았다. 뚱한 표정을 짓고 있으면 어딘가 서러워보이기까지 했다. 그녀는 언제 그 얼굴을 움직일까.

기타

  • 2월 14일생, RH+ AB형
  • 입양아. 함게 지냈던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이틀리 가에서 데려와 길렀다. 외할머니와 지낸 시간이 길어서일까, 주변에는 늘 또래보다는 나이가 지긋한 사람들 뿐이었기 때문에 존댓말이 입에 붙어버렸다.
  • 수시로 종이에 글을 쓰는 버릇이 있어 작은 수첩이나 종이, 그리고 만년필을 항상 손에 들고 다닌다. 종이에 적혀있는 내용은 대부분 자기가 했던 말이나 상대방과 나눈 대화 내용 등이 적혀있다. 대화를 하는 중에 적는 것이기 때문에 글씨는 엉망이지만, 그것을 쓴 본인은 늘 상 있는 일인지 익숙하게 읽는다.
  • 오른손 잡이. 왼손으로도 어설프지만 글을 쓸 수는 있다. 다른 것을 하면서 동시에 종이에 글을 쓰려고 하다가 왼손도 익히게 된 모양. 정말 그래야 하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오른손을 사용한다.
  • 청소, 요리 등은 평소에 자주 했던 모양인지 자신있어 한다. 청소는 깨끗하게 하지만, 워낙에 쌓아 놧다가 한꺼번에 정리를 하는 편이기 때문에 깨끗하게 하는 것인지 구별이 되지는 않는다. 요리는 간단한 식사거리라면 만들 수 있는 듯 하다.
  • 손을 만져보면 다른 사람보다 온도가 낮아 서늘하다. 그 때문인지 추위도 많이 타기 때문에 옷을 잘 챙겨 입는 편이다.
  • 배나무 (Pear) / 유니콘의 털 (Unicorn hair) / 10 ½ in (26.67cm) 전체적으로 투박하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었지만, 그나마 손잡이 부분에는 나름 정교한 세공이 들어가있어 투박함은 수수함에 그쳤다.
  • 또래 친구들이 곁에 없어서인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빛이 있는 낮에는 책을 읽고 어두워진 밤에는 별을 보는 일이 대부분이었다. 원래 살던 집에 있는 책의 대부분은 거의 다 읽었을 정도.  

비밀 설정


  • 그녀는 나이틀리 가의 양녀, 전 이름은 애들레이드 블런트 (Adelaide Blunt) 마법사였던 어머니와 머글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어머니의 의지로 어머니의 성을 이었다. 두 부모님은 순혈주의가 확대되던 그 시절에 어딘가의 사건에 휘말려서 돌아가시고 외할머니 아래에서 자랐다. 외할머니는 아직 아무것도 모를 정도로 어린 애들레이드를 위해 부모님은 먼 곳에 있을 뿐이라고 설명해주었지만, 그녀는 무의식 중에 다시는 부모님을 만날 수 없다고 알고 있었다.  
  • 종이에 글을 쓰는 버릇이 생긴 것은 늙어 가고 있는 할머니의 건망증과 더불어 치매 증세가 생기기 시작했을 무렵이였다. 할머니를 위해 뭐든 잊어버리지 않도록 사소한 것이라도 종이에 적기 시작했다. 할머니와는 그렇게 몇 년을 함께 지냈지만, 워낙 나이가 있으셨던 탓에 끝내 돌아가시게 되었다.  
  • 그 때 혼자 남은 애들레이드를 데려간 것은 나이틀리 가였다. 나이틀리 가에서는 예전에 블런트 가에 도움을 받은 것이 있다며 그녀를 양녀로 받아들이고 보살폈다. 애들레이드 마리아 나이틀리. 새로워진 그녀의 이름에 자리한 미들네임은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성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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