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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편집

해리포터 시리즈 기반의 자캐 커뮤니티 너와 나의 호그와트의 캐릭터.

외형 편집

결이 좋아 보이는 금발. 앞머리는 왼쪽으로 가볍게 넘기고 옆머리는 얼굴선을 따라 내려온다. 뒷머리는 허리부근까지 길렀다. 머리모양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거의 오른쪽으로 묶은 사이드테일. 눈동자는 갈색으로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 있다.

셔츠는 단추를 하나 풀고 있으며 적당히 매고 있는 넥타이에 니트를 착용하고 있다. 망토는 하고 있을 때도 있고 안하고 있을 때도 있으며, 길이는 무릎까지 내려온다. 치마는 허벅지의 반까지 내려오며, 겨울에는 검은색의 오버니스타킹을, 여름에는 맨다리나 하얀색 양말을 착용하고 있다. 신발은 단정한 진한 갈색의 학생단화.

성격 편집

활발. 털털. 노력.

늘 웃고다니고 활동적이며 발랄하다. 낯가림이 없어서 아무에게나 말을 걸고 다닌다. 틀에 얽매여있지 않아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 편. 아무 생각없이 있는 것 같지만 혼자 하는 생각이 많다. 솔직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거짓말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

기타 편집

  • 순혈출신. 아버지가 그리핀도르 출신, 어머니가 슬리데린 출신.[1] 딱히 순혈주위 같은 것은 없고 기본적으로 아버지를 많이 닮았으며, 어느 면은 어머니를 닮았다. 그래서 행동에 그리핀도르를 베이스로 슬리데린같은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 움직이는걸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순발력, 운동 신경 자체는 아주 좋다. 대부분 창문에 걸터앉아 있거나 휴게실 쇼파에 앉아 있거나 하며 시간을 보낸다. 간혹 기분전환을 위해 빗자루를 탈 때가 있는데 생각보다 잘탄다. 원래 비행은 특기가 아니었지만, 1학년 때 혼자 열심히 구르고 떨어지며 익혔다.
  • 본인의 입으로 건강한 것은 자신의 유일한 장점이라고 말할정도로 건강하다. 1년에 감기를 한 번 걸릴까 말까 할정도로 건강하며, 몸도 튼튼해서 지금까지 살면서 어디가 부러진다거나 인대가 늘어났다던가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래서 몸이 약한 사람들을 보면 이해를 잘 못하는 편. 호그와트에 와서는 몸이 약한 사람들을 많이 보면서 내가 손을 대면 어딘가 부러지거나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최대한 가까이 안가려고 한다.
  • 다트를 잘한다. 조준력 자체가 좋은편으로 무언가를 날리거나, 공을 던지거나 하는 것 들도 잘한다.
  • 피망을 정말로 싫어한다. 음식에 피망이 나오면 골라서 먹고, 심지어 볶음밥에 잘게 섞인것도 하나하나 골라내려고 한다. 좋아하는 음식은 밀가루 음식으로, 면류, 샌드위치를 참 좋아한다. 이유는 간단하고 맛이 깔끔하기 때문이라고.
  • 지팡이 층층나무. 길이는 12in (30.48cm). 용의 심금으로 만들어졌다.
  • 아메리칸 쇼트헤어종의 수컷 고양이를 데리고 있다. 눈은 녹색. 회색 바탕의 검은색 줄무늬가 들어간 태비다. 이름은 모모. 옷에 고양이 털이 붙는 경우가 있는데 아침마다 나오기 전에 나름 열심히 제거하고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붙어있지는 않다. 털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듯.
  • 최근에 차를 마시는데 재미가 붙은 듯 하다. 홍차나 허브티, 밀크티 종류는 별로 상관하지 않고 마시는 듯 하다. 가끔은 커피도 찾아 마시기도 한다.
  • 간지럼을 잘 타는 편이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서 도망갈 것 같다.
  • 본인을 예쁘거나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예쁘다고 하기에는 세상에 본인보다 예쁜 사람이 너무 많고, 귀엽다고 하기에는 이미 키라던지 하는 짓이 지나쳤다고 생각하기 때문. 그래도 그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은 좋은지 매번 웃는다.
  • 어디서나 잘 잔다. 침대가 없으면 없는대로, 이불이 없으면 없는대로 잘 잔다. 허나, 잘 잔다고 해서 잠에 잘 드는 것은 아니다. 졸려우면 맨바닥에서도 잘자지만, 잠이 안 오면 얼마나 좋은 침대에 있어도 못 잔다.

  1. 플로렌스의 어머니는 헨리 윈스턴 어머니의 언니. 즉, 플로렌스와 헨리는 이종 사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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