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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편집

듀라라라 기반의 커뮤니티 다라챗+ 캐릭터.[1]

외형 편집

장미를 말린듯한 채도가 낮은 붉은 보랏빛 머리카락은 직모로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다. 뒷 머리는 짧고 앞머리는 눈썹을 가릴 길이지만, 옆부분은 그보다 더 길게 내려와서 본인기준 왼쪽은 그대로 두고 오른쪽은 귀 뒤로 넘기거나 핀을 꽂아 고정한다. 푸른색의 눈은 쌍커풀이 확실하게 보이는 또렷한 눈매 덕에 길게 빠진 눈꼬리가 사나워보이지 않는다. 오른쪽 눈 밑에 작은 점이 있다.

평상시 옷차림은 티셔츠에 조금 커보이는 항공잠바. 늘 편해보이는 복장을 하고 다닌다. 무엇이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늘 메신저 백을 매고 다니며 신발은 남성용으로 보이는 단화를 주로 신는다.

성격 편집

밝음. 호탕함. 털털함.

낙천적인 성격에 밝고 활동적이며 낯가림도 없어서 아무에게나 친한듯 말을 걸고 다닌다. 대화할 때 시끄럽지는 않지만, 텐션이 높아지면 들뜨는 감은 있다. 틀에 얽매여있지 않아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전부 하고 산다. 그래서 그런지 하고 싶은 말도 거의 다 입 밖으로 내뱉는다. 스킨쉽이 잦아 행동이 가벼워보이는 경향이 있다. 의외로 도발에 쉽게 말려드는 편이라 싸움이 일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특히 성차별에 관해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어서 그 때문에 자주 시비에 걸리는 듯

기타 편집

  • 가족은 부모님과 위로 있는 오빠가 하나, 아래로 여동생이 하나. 전부 도쿄에서 살았지만, 고등학생 시절 부모님의 일 관계상 다른 곳으로 이사해야 했기 때문에 도쿄에 혼자 자취하며 살았고, 현재도 혼자 살고 있다. 가족과는 필요하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할 정도로 사이가 좋다.
  • 딱히 갖고 있는 직업이 없이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힘쓰는 일부터 라이더(배달), 식당 종업원, 편의점 알바까지 많은 아르바이트를 해왔다. 나쁘지 않았던 아르바이트 처는 또 가는 경우도 허다하지만, 대우나 페이가 좋지 않았던 곳은 다시는 가지 않는다.
  • 사실은 야쿠자과 연결되어 크게 영업하고 있는 예약제 호스트클럽에서 일을 하고 있다. 여자이지만, 손님을 많이 끄는 편이라서 예외로 일을 하고 있다. 예약제라서 그런지 프리한 날도 있어서 이런 날에는 취미생활을 하거나 정말 여러가지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한다.
  • 주변에 블루스퀘어나 황건적에 들어가 있는 사람도 많지만, 본인은 그런 소속감 있는 곳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느긋한 다라즈에만 가입해있다. 정보를 빠르게 알아내기도 쉽고 딱히 내가 뭘 해야하는 것도 아니라서 편리하다고 생각한다. 굳이 자기 입으로 다라즈라고 말은 하지 않는다.
  • 음주를 하기도 하고 흡연을 하기도 한다. 흡연은 어쩌다 한번 필까말까 하는 정도. 주량은 원래도 못마시는 편이 아니었지만, 일을 하면서 늘어 지금은 굉장히 잘 마시는 편이다. 술에 취하면 주사가 있다기 보다는 잘 웃고 말이 많아지며 목소리가 커지는 정도.
  • 취미는 파쿠르.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했으며 대학교때는 동아리에 들어서 동영상도 찍어가며 했을 정도. 일이 없는 날이면 지금도 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여기저기를 뛰어 다닌다. 딱히 목적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산책을 다닌다는 생각으로 다니기 때문에 늘 다니는 경로가 다르다. 물론 출발 하기 전에 스트레칭은 기본.
  • 귀신이나 오컬트 적인 것에 겁이 많다. 있는 지도 없는지도 모르고 물리적인 것이 통하지 않아 무섭다는 듯. 오히려 사람이라면 같이 때릴 수 있어서 그렇게 무섭지 않다고 한다. 영화도 스릴러는 보지만 호러는 보지 못한다. 

  1. 다라챗의 1.5기 자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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