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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편집

적당한 길이의 검은색 머리카락. 동양인 특유의 너무 크지 않은 눈의 검은색 눈동자.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으며, 처음 보는 사람은 무섭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양 쪽귀에는 피어스를 착용하고 있는데 본인 기준 왼쪽 귀에 세개, 오른쪽 귀에 두개. 간단한 옷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있는 등의 캐주얼한 차림이며, 웬만큼 중요한 일이 아니면 정장을 입지 않는다.

성격 편집

평소 무표정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보다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귀찮은 것은 싫어한다. 입은 험하지만, 직설적이지않고 남을 신경써서 말하려고 노력한다. 

능력 편집

텔레포테이션 (Teleportation)

  • 자신의 손에 접촉한 물체를 원하는 공간에 이동시킬 수 있다. 한 번에 이동 시킬 수 있는 질량은 최대 약 160kg. 공간 이동 능력이기 때문에 고도의 위치연산으로 인한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컨디션이나 정신상태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는다. 더불어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패널티를 받는다. 거리에 따라 부작용이 심해진다.
  • 사용하기에 따라서 손에 닿은 물건을 체내에 넣는 것도 가능하지만, 직업상 심각한 상황이 아닌 이상 그런식의 능력 사용은 하지 않는다.

기타 편집

  • 부모님과 고등학생의 남동생이 있으며, 본인을 제외하고는 전부 한국에 있다. 남동생과는 나이차가 있지만, 종종 전화를 하는 등 친하게 지내는 편.
  • 전쟁에서 포로로 잡혔다가 거기서 전우를 잃으며 능력 각성. 이후 미군에 의해 스카웃되어 현재 SCSI 소속.
  • 처음에는 워싱턴 어딘가의 지부에서 일을 하고 있었지만, 현재 뉴욕지부장인 아서 핸더슨의 눈에 들어 뉴욕지부로 이동했다.
  • 현장 출동을 하지 않으면 사무실에서 서류처리를 하고 있다. 하기 싫어서 빈둥대거나 옥상으로 도망치는 등 월급루팡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꽤 많다. 하지만 현장에서의 일처리는 수준급. 어린나이에 팀장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그 증거이지만, 그것도 낙하산이라서 그러는게 아니냐는 사람이 가끔 있는듯 .
  • 능력 각성당시 트라우마로 인해 능력을 사용하면 본인의 의지에 상관없이 눈물을 흘리는 부작용이 있어 능력을 사용하는 것을 꺼려한다.
  • 과거의 일의 영향으로 구속과 어둡고 폐쇄된 공간을 싫어한다 (폐쇄공포증이 보인다)
  • 반지, 팔찌, 피어싱등의 악세서리를 좋아한다. 대부분 은이나 가죽재질. 그 중 반지는 좋아하지만 그렇게 자주 착용하고 다니지 않는다. 누구 때릴때 자기 손까지 아프다나.
  • 담배는 하루에 반갑.
  • 수영 못한다. 씻는 것과는 별개로 물 자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듯. 본인이 하는 말에 따르면 다른 사람은 편하게 누우면 떠오른다고 하는데 자기는 가라앉아서 물을 몇 번이고 마셨다고 한다. 그 뒤로 수영을 하겠다는 생각을 아예 접어버린 것 같다.
  • 군인 시절 민호의 인식표와 친구의 인식표가 같이 엮어져있다. 보통 침대 옆 서랍 안에 두지만, 가끔 불길한 꿈을 꾸거나 기분이 이상할때 부적의 의미로 지갑 속에 넣고 다닌다.
  • 사무실 책상
  • 주어진 일은 미루고 미루고 미뤄다가 하는 타입. 기간 안에만 끝내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 평일에는 4~5시간 취침을 하고 주말에 못잔 잠을 잔다. 그래서 늦잠을 자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약속이 있으면 시간에 맞춰서 칼기상.
  • 요리를 할 때는 꼭 앞치마를 착용한다.
  • 군대에서 스카우트 된 애라 초반에는 말투도 딱딱하고 어색하고 그랬을거같다. 다들 편히 말 하라하는데도 머뭇거리고 좀 귀여웠을것. 막 훈련된 병사다보니 실전에 활약이 많았을것. 철야로 일하고 현장도 뛰고 앞만 보고 달렸을 것 같다. 원래 다른 지부의 말단같은거였지만 현재 뉴욕 지부의 지부장이 민호를 눈여겨보고 뉴욕 지부로 데려왔고 거기서도 성과가 좋아 금방 승진해서 지금의 자리에 올랐을 것 같다. 입사부터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오는데 5년 정도. 5년의 시간이 지나서야 숨돌릴 여유도 생기고 일도 요령피우기 시작. 그렇게 옥상에서 책 읽다가 졸려서 얼굴에 덮고 자는데 누군가 책을 들어올려서 잠이 깨고 눈을 떠보니 "안녕?" 하는 인사가 들리고 이게 앤디와의 첫만남. 땡땡이가 첫만남일듯.
  • 민호는 집에다가 일에 대해서는 잘 말하지 않는다. 민호가 집에다가 전화하면 어머니께서 나이가 벌써 서른인데 장가 안가냐고 여자친구는 없냐고 가끔 구박한다. 그럴때마다 적당히 둘러대고 서둘러 전화를 끊어버린다.
  • 입이 험하다.
  • 민호의 인식표는 친구의 인식표와 같이 엮어져있다. 보통 침대 옆 서랍 안에 두지만 가끔 지갑 안에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불길한 꿈을 꾸거나 기분이 이상할 때 라고 한다.
  • 민호는 처음 지부장 비서(앤디)의 이름을 듣고 남자 비서인가 했지만 나중에 지부장한테 제대로 소개받고 놀랐다. 하지만 티는 내지 않았다.
  • 민호는 주어진 일을 미루고 미루고 미뤘다가 일을 하는 타입. '오늘 안에 끝내기만 하면 됐지 뭐'라는 생각을 하면서 칼퇴근에 목숨걸지 않는다. 하지만 먼저 퇴근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한다.
  • 민호는 집에서 지낼때 자기가 요리해서 먹는 편. 그게 밥이든 샌드위치든. 해먹는건 귀찮지만 밖에 나가는 편이 더 귀찮다. 라는 것이 그 이유. 재료가 없어도 라면은 항상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한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그냥 혼자 먹고 살정도만 한다. 거의 재료 대충 넣고 볶음밥이라던지 국수 같은걸 해먹는다. 일단 찌개나 국종류도 조금은 끓일줄 알지만 혼자 사는데 자기가 먹을 만큼의 양을 맞추지 못해서 항상 남으니까 처리하기 싫다고.
  • 민호의 경우 상대방이 화나거나 삐져서 잠수타면 계속 연락한다. 짧으면 일주일 길면 한달동안 수시로 연락을 취한다. 잠수탔는데 매번 연락하면 상대는 씹는게 당연지사. 혼자 속타서 미친다. 상대방이 기분풀고 나타나면 한 숨 한 번 쉴지 모르지만 다시 나타나준거에 감사하며 그냥 넘어간다.
  • 민호 핸드폰은 무척이나... 기스가 많을듯. 연락했는데 상대방이 연락 안받으면 그거 빡쳐서 어떻게 참나... 핸드폰 집어던지지
  • 자동차에 탈 때 차 문을 열어준다던지, 의자에 앉을 때 의자를 빼준다던지의 매너를 민호는 잘 지켜서 하는 편이다. 하지만 립서비스는 좋지 못해서 매너가 좋은걸로 보이지 않는다.
  • 민호 귀는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때 뚫고 엄마한테 엄청 혼났다. 그냥 혼난게 아니라 집에서 쫓겨났었다는 듯. 하지만 일주일 뒤, 네 삶이니 좋을대로 하라는 소리를 들으며 다시 집으로 들어왔다.
  • 민호가 정장을 싫어하는건 귀찮고 불편해서. 셔츠의 단추가 귀찮고 입었을때 움직이기 불편하다고. 여름에 입으면 더워 죽겠는데 겨울에 입으면 추워죽겠는 것도 이유중 하나 인듯 하다. 그래서 평소에는 캐주얼.
  • 민호의 잠버릇은 그냥 뒤척뒤척. 잠 귀도 밝은편이라 잘 일어날거 같다.

관계 편집

  • 매디슨 앨런 - SCSI 통신 1팀 팀장
  • 빌헬름 레인우드 - SCSI 수사관
  • 안드리아 로스 - SCSI NY 지부장의 비서, 연인
  • 류민영 - 남동생

해시태그 편집

류민호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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