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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편집

나만이 없는 거리 기반 자캐 커뮤니티 봄이 오지 않는 거리의 캐릭터.

외형 편집

서리는 듯한 하얀색의 머리카락이 끝으로 갈 수록 파란색을 띄는 머리카락은 살짝 곱슬거리며 살랑인다. 뒷머리는 길어 허리까지 늘어지고 앞머리는 둥근 형태로 짧게 잘려 눈썹이 보인다. 머리 색에 어울리게 눈동자 역시 푸른 색이며, 둥글고 커서 그런지 순해보인다.

평상시에는 티셔츠나 블라우스 위에 케이프 코트를 입고 목도리를 두르고 있다. 바지보다는 치마를 자주 입으며, 치마와 같이 레깅스를 선호한다. 신고 다니는 신발은 갈색의 앵클부츠.

성격 편집

유쾌, 긍정적, 이해심

밝고 유쾌하며 애교가 많다. 사람을 좋아해 잘 다가가고 솔직하게 말하며 대한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틀에 얽매여 있지 않아 꼭 해야겠다고 생각 하는 것은 하는 편.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만큼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나 말을 잘 이해하고 넘어간다. 자신을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꼼꼼한 듯 보이지만, 덜렁거리는 모습을 종종 보여준다. 솔직하긴 하지만,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기타 편집

가족으로 두 부모님과 동생이 있다. 태어나서부터 계속 훗카이도에 살고 있으며, 가족 분위기는 화목하다.

중고등학생 시절에 성적도 곧잘 나오는 편이었지만, 대학교에 가서 공부하기보다는 졸업 후 바로 일을 하기를 원했다. 부모님이 쉽게 허락해주신 덕분에 고등학교 졸업 후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계속 일을 하고 있다.

자신의 긴 머리를 귀찮아 하지만, 주변에서 긴 편이 예쁘다고 해줘서 길게 유지하고 있다. 혼자 있을 때는 하나로 낮게 묶어두기도 한다. 

대부분의 음식은 잘 먹지만, 양파를 싫어한다. 특히 생양파. 샐러드에나 햄버거에 생 양파가 들어가 있으면 빼 놓고 먹는다. 그나마 익힌 양파는 조금 먹지만, 그것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잠을 잘 이겨내지 못한다. 한 번 졸기 시작하면 정신을 차리는데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 때문인지 이불이 없으면 없는대로, 베개가 없으면 없는대로 어디에서나 잘 잔다.

과거 (2002) 편집


외형 편집

  • 긴 머리를 하나로 땋아 차분한 인상을 준다. 빨간 목도리를 뒤로 리본 매듯 묶었다. 코트의 안에는 대부분 도톰한 티셔츠를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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