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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편집

해리포터 시리즈 기반의 자캐 커뮤니티 호그와트의 숲의 캐릭터.

외형 편집

다크 오렌지색의 머리카락 색을 가지고, 둥글고 커다란 진한 갈색 눈을 가지고 있다. 앞머리는 눈 바로 위까지 내려와 있으며, 머리카락은 전체적으로 본인 기준 오른쪽 방향으로 넘겨져있다. 앞머리의 애매한 길이때문에 간혹 눈이 찔리곤 한다.

항상 목에 팬더모양의 안대를 걸고 다닌다. 언제나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게 특징.

성격 편집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해맑게 잘 웃는다. 사람과 대화를 할때 눈을 똑바로 보고 말하는 편.

기본 낙천적인 성격이라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장난을 좋아하지만, 먼저 시작하지는 않고 대부분 다른 누군가가 하는 장난에 어울리는 편. 선배, 위에 있는 사람에게는 존댓말을 사용한다.

기타 편집

  • 머글과 마녀의 혼혈.[1]
  • 출신도 출신이지만, 기본 입맛이 특이해서 뭘 먹어도 맛있다며 잘 먹는다.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한 번에 많이 먹지 않고 조금씩 자주 먹는 타입.
  • 머글문화에 익숙한건 어머니가 마녀라는 사실을 숨기고 호그와트 입학 전까지 평범하게 지내왔기 때문.
  •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특히나 모험 소설을 좋아해서 들고 다니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읽고 있다. 앞머리가 거슬리다는 이유로 책을 읽을때나 공부할때는 앞머리를 핀이나 머리끈으로 고정하고 있다.
  • 잠 잘때는 목에 있는 팬더 모양의 안대를 꼭 하고 잔다.
  • 팬더를 굉장히 좋아해서 안대는 물론 자신의 교과서나 책에도 팬더 스티커가 붙여져 있다.
  • 빗자루 컨트롤이 굉장히 서투르기 때문에 속도를 조금이라도 내면 커브를 돌지 못한다. 1학년때는 빗자루 수업마다 나무나, 학교에 박고 실려가있는게 일상이었다.
  • 특기인 과목은 어둠의 마법 방어술이며, 못하는 과목은 비행(1학년과목이지만 여전히 잘 날지 못한다)
  • 사용 하는 지팡이는 느릅나무, 12인치(약 30cm) 피닉스의 깃털

엔딩 후 추가 설정 편집

  • 헨리는 호그와트 졸업 후에 머글 도서관에서 일을 할 것.
  • 헨리가 목에 안대를 걸고 다닌 이유는 팬더 안대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사실 언제 어디서든 자기 위해서
  • 헨리는 데이지나 빅토레까지(5학년들) 졸업하면 쓸쓸해 할 것 같다. 아직 남아있는 사람도 있고 여전히 호그와트는 시끌벅적하겠지만 전과는 다른 느낌에 쓸쓸해할듯.
  • 헨리는 점점 외로움에 무뎌지는 타입. 여러 환경에 잘 적응할것이다.
  • 성인이 된 헨리는 목에 안대를 걸고 다니지 않으며, 휴대를 하고 다니는 지 알 수 없다.
  • 헨리는 절대로 180이 넘지 않는다. 절대로 179.99가 될지언정 180이라는 숫자에는 도달할 수가 없다
  • 헨리는 질투가 심하지 않을까? 얘가 좀만 비뚤게 자랐다면 얀데레가 됐을지도. 그렇지만 그런거에 비해서 이 사람을 놔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면 빨리 훌훌 털어서 잊어버리고 일어설거같다.
  • 헨리는 과목전반 점수가 높은편이다. (※비행제외) 가장 높은 점수는 어마방이지만, 패트로누스를 불러오지 못하는건 수련부족도 탓이 있지만 본인이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 행복한 것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 비행은 1학년때부터 제일 동경하던 마법이었으나 첫 비행때 단번에 본인에게는 빗자루 컨트롤이 부족하다는걸 깨달았다.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실력이 그다지 나아지지 않았다. 천천히 날면 괜찮지만 스피드를 붙일수록 컨트롤 불능. 1학년때는 폼프리 부인께 신세를 많이졌다. 제일 심하게 다쳤을때는 호그와트 벽에 충돌했을때며, 높이도 높아서 온몸에 타박상과 팔이 부러지고 다리에는 금이 갔으며 머리에서 출혈. 한동안 입원과 안정을 취해야했다. 약간의 트라우마도 생긴듯 했으나 현재(4학년시점) 극복한 상태. 그리고 여전히 실력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는다.
  • 마녀인 어머니와 머글인 아버지로 호그와트 입학서가 날아오기전까지 어머니는 본인이 마녀라는것을 아버지와 헨리에게 숨기고 있었다. 아버지와 어머니사이에 약간의 싸움도 있었지만 두분의 사랑의 힘(?)으로 금방 화해하셨다. 어머니도 헨리가 마법사의 재능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는듯. 평범하게 자라온 헨리는 머글 문화에 익숙해서 처음 마법이라는 것을 알았을때는 그야말로 컬쳐쇼크. 이 일을 계기로 판타지적인것에 관심을 두고 동화책부터 소설책까지 닥치는대로 읽었다는듯하다. 마법의 세계가 있는데 이런 판타지모험 한두개쯤은 진짜 있을 법 해서 즐겁다는 듯. 돈모아서 여행(이라고 쓰고 모험이라 읽는다)을 가는게 꿈이라고 한다.
  • 헨리는 거의 안 움직이고 잔다. 누가보면 시체인줄 아는거 아니야? 할정도로 얌전히 잔다.
  • 헨리는 술취하면 막 사람한테 달라붙을 것 같다. 애교도 많아지고 잘 웃고... 한 잔에는 안 취해서 주변인이 어? 어린게 한 잔에 안 취하네! 잘 마신다! 더 먹어라! 해서 한 세 잔 쯤 마실 때 취해있을 듯... 아무도 모르게 ... 어느새인가... 갑자기 헤실헤실웃기 시작하더니 옆에있는 사람 팔 꼬옥 잡고 안 놔줄것같다... 떼어놓으면 헨무룩해져있을듯. 그러다가 또 다른 사람찾아서 헤실헤실 갈 것 같은

관계 편집

  • 데이지 로저스
  • 비토레 데 로사

  1. 헨리의 어머니는 플로렌스 위버의 어머니의 여동생. 즉, 헨리와 플로렌스는 이종사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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